작은 몸으로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똥구리
평생 선한 물질을 뱉어내다 세상에 이로움을 남기며 생을 마감합니다.
박희태 작가는 『인똥구리 그림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를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작은 존재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이 K-인똥구리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미생물 인똥구리가 꿈을 꾸고, 도전하고, 이웃을 만나 고난을 이겨내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6가지 이야기
농작물들은 잘 자랐어요.
알고보니 미생물 Bacillus 계열이었어요.
이를 인똥구리라 명하였답니다.
꿈도 희망도 없이 사람똥만 먹고
똥만 싸는 미생물을
의인화한 동화책이에요.
“너를 필요로 하는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보렴!” 햇님이 말했어요.
그날부터 인똥구리는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아냐!
나를 필요로 하는 세상을 향해
도전해 볼 거야!”
세상은 나를 쉽게
받아주질 않았어요!
거센 폭풍우가 몰아쳤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먹고 똥만 싸는 거였어요.
다시 살리는 힘이 있었어요.
할머니는 서울댁에 호박을 나누며 말했죠.
“이건 인똥구리가 키운 호박이란다!”
“또 다른 세상이 널 기다릴 거야!”
햇님이 환하게 웃으며 말했어요.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사람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생성형 AI가 생각을 돕고, 에이전트 AI가 문제를 해결하며,
피지컬 AI와 로봇이 현실의 일을 수행하는 시대.
아이들에게는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경험도 필요합니다.
생각을 돕고, 아이디어를 넓혀줍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계획을 세워줍니다.
현실의 일을 수행합니다.
함께 놀고 · 관계 맺고 · 도전하고 · 나누는 경험
K-인똥구리 놀이문화는 아이들이 몸으로 놀고, 친구와 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도전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꿈을 꾸고, 도전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며 ·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 놀이교육
K-인똥구리 놀이문화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세요.
학교 출강, 문화기관, 지역단체 어디서든 신청 가능합니다.